2022/01/01

내 속을 누가 알아..

다들 스스로 아니면 자기편 편들기 분주한데..
기대한 적도 없었지만 요즘은 좀 그렇다. 

세상에 내 편이 어딨나. 
나를 낳은 사람도 내 편인적이 없었는데. 
내 탓만 하지. 

온전한 내 편이 없다고 생각하는게 낫겠다. 
죽을때까지. 
포기하는게 편하겠다. 

배신감. 그건 좀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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