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19

타깃이 겹친다.

ㅅㅌㅇㅅㅇ에 스터디플래너를 판다. 


수요자층이 겹치기 때문이다. 

기저귀 옆에 맥주를 뒀더니 잘 팔리더라는 마케팅 일화가 있다. 
애아빠들이 기저귀 사러와서 같이 사간단다. 

그런데 주로 보는 타깃 설정은 이러하지 않다. 
MZ세대를 타깃으로 한다던가, 10-20대 여성을 타깃으로 한다는 서비스 기획서를 보면 헛웃음이 나온다. 
그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이길래?

댓글 없음:

댓글 쓰기

Anyone can leave comments. However, please leave a hint to know who you are.
누구나 코멘트를 남길 수 있습니다. 단, 당신이 누구인지 알 수 있도록 힌트를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