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12

사. 람. 살. 려.

성격이 다른 서너가지의 일을 동시에 하고 있다. 물론 회사에서. 
일이야 그냥하면되지 생각했는데.. 
못할짓이군. 
저녁이 되면 눈이 충혈되어서 뭘 더하기 힘들다. 

그래서… 
운동도 하는데.. 오늘같은 날은 운동마치고 집에 오는데 ‘그냥 죽을까..’ 싶더라. 
망할놈의 몸뚱아리. 순발력도 유연성도 근력도 없다. 
뇌도 팔다리도 쓸모없어. 



거실을 링처럼 써보자. 
집들이 선물로 받은 킥미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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