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캘린더 세트는 보내야 할 곳에 다 보냈다.
회사 물류창고에서 거의 다 보내고, 몇권은 집으로 받아서 연하장과 복돈을 추가해서 보냈다.
올해 캘린더는 파우치가 예쁘게 잘 빠졌다.
...
아침에 갑자기 연락이 왔다.
혹시 2021년 캘린더 세트에 들어 있던 옆가방 여유가 있으면 좀 보내달라고. 최애 가방이라고.
가방더미에서 새것을 하나 찾아내고, 서재에서 뜯지도 않은 캘린더 세트를 찾았다.
그리고 회사 20주년 기념으로 받았던 에코백을 하나 추가해서 넣고 복돈도 챙겨넣었다.
잘 써라 친구야.
...
회사 굿즈는 선물하기 참 좋다.
캐릭터는 예쁘지 않은데 ㅡㅡ;; 굿즈 자체는 평들이 좋다.
오늘은 회사에 나가봐야 하니 작년도 굿즈가 남은게 있는지 좀 찾아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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