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05

회사 캘린더 세트




2022년 캘린더 세트는 보내야 할 곳에 다 보냈다.
회사 물류창고에서 거의 다 보내고, 몇권은 집으로 받아서 연하장과 복돈을 추가해서 보냈다. 
올해 캘린더는 파우치가 예쁘게 잘 빠졌다. 
...

아침에 갑자기 연락이 왔다. 
혹시 2021년 캘린더 세트에 들어 있던 옆가방 여유가 있으면 좀 보내달라고. 최애 가방이라고.

가방더미에서 새것을 하나 찾아내고, 서재에서 뜯지도 않은 캘린더 세트를 찾았다. 
그리고 회사 20주년 기념으로 받았던 에코백을 하나 추가해서 넣고 복돈도 챙겨넣었다. 

잘 써라 친구야. 
...
회사 굿즈는 선물하기 참 좋다. 
캐릭터는 예쁘지 않은데 ㅡㅡ;; 굿즈 자체는 평들이 좋다. 

오늘은 회사에 나가봐야 하니 작년도 굿즈가 남은게 있는지 좀 찾아봐야겠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

Anyone can leave comments. However, please leave a hint to know who you are.
누구나 코멘트를 남길 수 있습니다. 단, 당신이 누구인지 알 수 있도록 힌트를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