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28

오늘의 스파링



짧고 굵은 사람이 저입니다… 

앵글이 좀 아쉽지만 너무 웃겨서 백번 보는 중. 
오늘은 킥복싱으로 안하고 복싱으로 스파링링. 

무편집본이라 중간 중간 잘라낼 부분도 많은데 그냥 올림. 

취미로 하는건데.. 나는 왜 이렇게 열심히 하나 몰라…
체력 달려요..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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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의 스파링이었는데 나의 문제점을 열가지는 더 찾아낸 것 같다. 
빠르게 움직이는 상대를 패겠다는 일념 하나로 끝까지 쫓아다니는데 거기서 부터가 문제다. 

치고 회수 한다는 생각으로 하기. 
맞으면 빠져나가기. 
주먹이 정면으로 들어오면 돌아나가기 
가드 똑바로 올리기.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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