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고 굵은 사람이 저입니다…
앵글이 좀 아쉽지만 너무 웃겨서 백번 보는 중.
오늘은 킥복싱으로 안하고 복싱으로 스파링링.
무편집본이라 중간 중간 잘라낼 부분도 많은데 그냥 올림.
취미로 하는건데.. 나는 왜 이렇게 열심히 하나 몰라…
체력 달려요..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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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의 스파링이었는데 나의 문제점을 열가지는 더 찾아낸 것 같다.
빠르게 움직이는 상대를 패겠다는 일념 하나로 끝까지 쫓아다니는데 거기서 부터가 문제다.
치고 회수 한다는 생각으로 하기.
맞으면 빠져나가기.
주먹이 정면으로 들어오면 돌아나가기
가드 똑바로 올리기.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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