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27

팔 또 이렇게 됨.

정강이도 피멍. 



나는 킥복싱을 왜 계속 하고 있는걸까. 

근데 생각해보면 요가하다가도 허리 다치고 수영하다 무릎아팠고. 
그냥 안되는걸 억지로 하면서 무리하는거 같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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