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롤이 사진과 같이 파안대소 하는 장면이 있었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거의 모든 씬에서 그녀는 우아했고 품위있었다.
한참 보는 동안 이 영화가 왜 청소년관람불가인가 전혀 이해를 못하다가 갑자기 진도(?)가 나가서 그제서야 이해했다.
놀래라.
--
가장 멋진 부분은 백화점에서 캐롤과 테레즈가 처음 마주치는 씬, 그리고 마지막에 테레즈를 발견한 캐롤이 천천히 미소짓는 씬이다.
--
캐롤, 케이트 블란쳇이 멋있어서 좋았던 영화.
놀래라.
--
가장 멋진 부분은 백화점에서 캐롤과 테레즈가 처음 마주치는 씬, 그리고 마지막에 테레즈를 발견한 캐롤이 천천히 미소짓는 씬이다.
--
캐롤, 케이트 블란쳇이 멋있어서 좋았던 영화.
댓글 없음:
댓글 쓰기
Anyone can leave comments. However, please leave a hint to know who you are.
누구나 코멘트를 남길 수 있습니다. 단, 당신이 누구인지 알 수 있도록 힌트를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