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11

강릉 밤바다


달은 크고 붉다. 

바닷바람은 차고 날카롭다. 

베고 지나가라. 


아.. 그냥 주그까.. 


이 와중에 한 회사의 실적 보고서가 메일로 도착했다. 
열어보기가 무섭다. 

한 주 정말 힘들었다.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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