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01

2020 새해 첫글



어제가 오늘같고 오늘이 내일같을게 뻔했던 한해가 갔다.

내 평화로운 일상에 감사하고, 욕심많은 나를 또 내려놓는다. 


내 평화로운 일상 위에 성취가 조금 더 있는 새해가 되기를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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