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04

working lunch - 밥먹으며 이야기하자고?

이거 진짜 거짓말이다.
대화의 밀도가 뚝 떨어진다.

밥먹으며 스몰토크 하느라 음식에도 집중을 못하고, 식후 디저트 하며 본격적인 이야기를 할 것 같지만 이야기는 또 빙빙 돈다.

할 이야기가 있으면 테이블에 마주앉아 본론에 충실한 이야기를 짧게 하고 밥먹으러 가는게 더 효율적이고 인간적인 것 같다.

그리고, 이것저것 탐색하는 것도 좋지만 탐색은 적절히 하고 본론을 이야기해줘야 서로 낭비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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