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마다 공부하는 비법은 가지고 계시리라 생각한다.
내 경우에는
1. 설렁설렁 같은 책을 두 번이상 보는 방법
2. 설렁설렁 넓게 여러가지를 보는 법
3. 그리고 씹어 삼킬 듯 한 책을 파는 방법 중에 고른다.
주로 처음에 시도하는 것은 3번인데 어쩐지 하다보면 항상 2번으로 향하게 된다.
싫증을 잘 내고 호기심이 많아서 넓게 보다보면 깊이도 생긴다고 마음대로 믿고 이것저것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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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금 영어 단어 책 두권과 일어 히라가나 가타카나를 외우는 중인데, 3번을 시도 했다가 처참하게 패배하는 중이다.
그냥 재미있어보이는 글을 읽으면서 어휘나 글자도 배워야 할 것 같다.
나는 너무 게으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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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한권 씹어 삼킬듯 공부해 본지가 좀 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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