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2/24

엄마가 강요했던 직업들

애낳고 살림하면서 할 수 있는 편한 직업이라고 
약대, 사대, 교대를 강요했다. 

여고 동창중에 교사로 일하고 있는 아이들은 ‘촉법소년’ 이 사고치고 교권침해해서 머리아파 하고있고,
제약사 직원은 의사들이 행패부려서 미치려고 하고 있다. 

상상하는 것과 실제는 많이 다른데 왜 하고 싶은 건 못하게하고 하기 싫은건 강요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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