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2/10

물지는 않고 짖기만 하기


아침에 짖겠다고 살짝 예고 했더니 본격적으로 짖으라고 아예 사람을 모아줘서.. 

짖을까하다가 그냥 말 했다. 

뭐 어쨌든. 
열심히 살겠습니다. 

짖을자리 마련해주는게 어디야. 

댓글 없음:

댓글 쓰기

Anyone can leave comments. However, please leave a hint to know who you are.
누구나 코멘트를 남길 수 있습니다. 단, 당신이 누구인지 알 수 있도록 힌트를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