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사진 모으는데 재미가 났다.
이걸 플꾸, 탑꾸라고 하던데 잘은 모르지만, 플라스틱 케이스에 사진을 넣고 스티커를 붙여서 꾸미는 걸 나도 해보고 있다.
복싱 영상 찾아보면서 오연지 선수, 최현미 선수 영상을 많이 보는데 덕질도 이 선수들 사진을 모으면서 하고 있다.
뭐든 돈 버는 것 하고 상관 없고 좋아하는 일을 취미로 갖는 건 정말 의외로 생산적(?)인 일인 것 같다.
리프레시 효과도 확실하고, 무엇보다 이 언니(!!)들이 멋지다.
멋있으면 다 언니!
+
이렇게 인스타에도 사진을 올렸더니 최현미 선수 본인등판!!
갸아아아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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