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10

[정말 짧은 글] 이스라엘, 실리콘밸리, 그리고 중국

이스라엘에는 왜 창업가가 많고 창업가정신이 널리 공유되었는가,
실리콘밸리의 혁신은 어떻게 이루어졌으며 어떤 문화가 있는가,
그리고 중국은 어떻게 이렇게 빨리 스타트업 문화가 전파되고 공룡인터넷 기업이 빠르게 나올수 있었는가.

공부할 것 천지였고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처음 내가 판에 들어왔던 2013년에 비해 '우리는 또 얼마나 빨리 변해왔나' 신기하다.

-- 아래는 부연 --

굳이 덧붙이자면 내가 파트타임으로 일하던 '벤처기업'이 모 그룹사에 '인큐베이션' 되었던 시절인 2000년부터 나는 스타트업 인간이기는 하였다.
결과적으로 봤을 때 적어도 나에게는 너무 좋지 못했던 시기였던 것 같다.
조금더 일렀더라면(내가 너무 어려서 안됐겠지만), 몇년만 늦었더라면 어땠을까.

나는 지금쯤 경험많은 창업가가 되어 있고, 집을 쉽게 샀을까.

--

기승전'집'

댓글 2개:

  1. 기승전 집ㅋㅋㅋ위아례 관계없이 막 들이대는 나라(?)에서 창업이 좀 더 활발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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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만큼 자기검열도 덜하고 오픈되어 있어서 그런가 봄. ㅎㅎ 이스라엘 이야기 하면서 Rinny 처음 만났는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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