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23

[매우짧은] 상반기 결산

반년하고도 한달이 더 지나가고 있다.

도대체 뭘 했는지 모르겠다.

중국어는 중단했다. 이어 시작한 영어 과외가 산으로 가서 선생님을 바꿨다.

소유 재산에 대한 변화가 조금 있었다.
치아건강이 나빠져있어서 고생중이다.

그 외 삶은 변화가 없고 업무는 여전히 난항이다. 도무지 뭘 할수가 없었는데 그나마 몇숨통 텄다.

하루하루 흘러가고 있다.

...

아, 이런글을 쓸 생각은 아니었는데. 이게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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