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나 작으나 (여러) 회사 대표들은 참 날로먹으려든다.
AI 가 뭔지도 모르면서 새로 시작하는 서비스는 인공지능을 적용해 보자고 한다. 심지어 국가과제 지원도 하자고 한다. (데이터가 없는데 어떻게 합니까.)
연관성은 있어도 인과성이 없는데도 좋다고 밀어보자고 한다. (어쩌시려고요.)
공부하고 싶지는 않고, 스스로 바쁘다고 생각하니,
동일 토픽인데 쉬운것을 가져오면 좋다고 진행하자고 한다. (그 토픽 자체가 쉬울수가 없습니다. 공부를 하고 임팩트가 있는 선택을 해야죠. 헛발질 할건가요?)
거 참. 할말하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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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들은 바쁘시니 보고하는 쪽에서 쉽게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내 생각에 두부같이 부드러운 것만 갖다주거나, 다 씹어서 소화하기 좋게 만들어줘야한다는 말의 의미는, 치열하게 고민하는 자리에 있는 분들을 무시하는 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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