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택근무가 길어지면서 집에서 거의 매일 요리를 하고 있다.
덕분에 재능(?)도 찾고 실력도 제법 늘었는데, 보기는 이래도 꽤 먹을만 하다.
엥겔지수가 사먹을때보다 오히려 더 높아 진 것은 그냥 이해 해야 할 것 같다.
편의점 도시락이나 사먹는 것 보다 몸과 마음에 더 이익인 것 같다.
노동의 댓가로 꽤 신선한 요리를 맛있게 먹고 있다.
잘 먹고 잘 살고 있습니다.
최근 일신상의 변화로 뜸하게 엄마의 걱정 문자가 도착하고 있다.
하지만 잘 먹고 잘 살고 있습니다.
건강도 괜찮다. 운동을 못해서 몸이 좀 뻣뻣하고 찌뿌둥하다는 것과 체중이 2-3키로 정도 불어났다는 점은 아쉽지만 몸도 마음도 건강하다.
ㄴ(비밀댓글) 별말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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