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14

매력적인 스타트업들

직업이 직업이다 보니 (지금 꺼내는 서두에 대한 것이라면, 나는 유사 직군을 두번 경험하는게 된다.) 스타트업을 많이 만난다.

피로도 때문인지 만나도 많은 경우 매력을 못느끼거나 '대체 어쩌려고 저러나..' 싶을때도 솔직히 많다.

그런데,

어제, 오늘 이틀 연속으로 매력적인 회사를 만났다. 하루 하나씩 만났으니 합이 두 회사다.
한 회사는 아직 베이비지만 아주 빠르게 R&D 스텝을 밟아나가고 있고, 한 회사는 꽤 성장해서 매출도 나오고 투자도 여러번 받아 규모를 확장하는 중이다.

업에 대해 잘 이해하고, 일을 잘 하는 법에 대해 고민하고, 시장에 어떻게 들어갈지를 고민하는 좋은 회사들이었다.

이런 회사들을 만나고나면 매너리즘도 옅어지고 나도 다시 생기있어지니 좋은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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