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로 발등으로 힘껏 내리차야 한다.
이제 웨이브 조금 탈까말까 하는 시점에 발등에 멍이 울긋불긋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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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서 쉽게 거저되는 것은 하나도 없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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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영은 아직도 바보같다. 아니 자세는 -하도 영상보고 물어보고 자세 고치는데 공을 들여서- 선수자세로 칼각인데 앞으로 나아가지를 않는다.
새 코치는 원인으로 '힘이 없다' 를 꼽았고, 할머니들도 슝슝 잘 나가기에 나는 아직도 디버깅중이며 몇가지 문제를 스스로 고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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