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14

수영 일기 - 접영을 시작했다

물로 발등으로 힘껏 내리차야 한다.

이제 웨이브 조금 탈까말까 하는 시점에 발등에 멍이 울긋불긋 들었다.

...

어째서 쉽게 거저되는 것은 하나도 없는 것인가..

...

평영은 아직도 바보같다. 아니 자세는 -하도 영상보고 물어보고 자세 고치는데 공을 들여서- 선수자세로 칼각인데 앞으로 나아가지를 않는다.
새 코치는 원인으로 '힘이 없다' 를 꼽았고, 할머니들도 슝슝 잘 나가기에 나는 아직도 디버깅중이며 몇가지 문제를 스스로 고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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