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그룹창에 유명한 A님의 블로그글 링크가 올라온다.
아래 글로 그분과의 친분을 자랑한다. 오프라인에서 몇번 만났다, 예전에 어디서 만나서 인사했다 등등..
A 님과 오늘 아침에도 며칠전에도 메신저로 대화했으며 나와는 수시로 필요에 의해 통화하는 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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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님과의 친분 자랑 인증도 올라온다.
B님은 며칠, 길면 한달 간격으로 나와 통화하는 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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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무말도 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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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좁다.
니들이 자랑하는 그 인맥.. 그 회사..
어디 번데기 앞에서 주름을 잡니. 자랑좀 그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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