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31

텐션을 유지하고 일하다 보면

 갑자기 생각이 하기 싫어지면서 

그냥 주그까.. 하는 생각이 드는것이다. 


아 귀찮아.. 


망할 텐션을 좀 떨어트리고 릴렉스하면서 일해야 하는데. 

어차피 아침에 눈뜨면 살아야 하니까. 


힘내라는 말보다는, '너는 나에게 너무나 소중하다.' 라는 존재를 인정해주는 말이 훨씬 도움이 될때가 많다. 

최측근 들에게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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