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까지 다 했는데 대면 한번 없이 마무리 한적도 있어서 실제로 보면 키가 너무 커서 놀란다거나, 나를 연예인처럼 맞아주는 팀을 만난다거나 하는 경우는 있었다.
새로 옮긴 조직이 좀 관료적인 면이 없지않아 있는데(진짜 관료적인 - 보수적이라고 말하고 싶지도 않은- 회사와 비교하면 새발의 피겠지만), 화상회의가 끝날때 모두 모니터를 향해 고개를 한번 숙이며 인사를 한다.
그리고 회의 마무리 할 때쯤 높으신 분들께 추가 의견 없는지 한번씩 확인을 한다.
이거 좀 웃기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
Anyone can leave comments. However, please leave a hint to know who you are.
누구나 코멘트를 남길 수 있습니다. 단, 당신이 누구인지 알 수 있도록 힌트를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