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30

편하게 이야기 할 수 있어야 한다

 위아래를 막론하고, 어투나 지위에 상관없이 편하게 이야기 할 수 있어야 한다.


맞보스에게는 아무말 대잔치도 가끔 하는 편이고, 사내 정치 같은 예민한 문제도 상의하려고 노력하는 편이고, 고민이 될때마다 전화를 하든 메시지를 보내든, 어렵더라도 어렵지 않게 이야기 하려는 편이다. 

상위보스도 마찬가지다. 


그분들도 나에게 무엇이든 물어오는게 편하고 좋다. 

사람이 하는 일이다. 


반면, 일 이야기를 할 때는 감정을 싣지 않고 드라이하게 전달하는 것이 좋다. 

그게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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