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1

미묘한 정치질과 .. 

슬그머니 경쟁을 부추기는 저 화법. 정말 더럽게 저 위치에 간건지 위치가 위치다보니 그게 가능해서 부리는 위세인건지. 

.. 알게 뭐냐.. 그러던지 말던지. 


이게 바로 회사생활

—-

스트레스와 압박으로 터질것 같았던 날에도 이런 일은 늘 겪었다. 뭐가 더 낫냐고 묻는다면 둘다 엿같다고 대답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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