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the wild.
행복하지 않다.
그리고 주위에 행복한 사람이 하나도 없다.
정말 하나도 없다.
혹시 있다면 소개를 좀 부탁드린다.
정말 내 뜻대로, 혹은 좋은 방향으로 되는게 하나도 없는 것 같은 때가 있다.
그나마 마흔 넘어 장점은, '그런 시즌이 있다.' 라고 생각할 수 있다는 것 정도다.
어떻게 이럴수가 있나 싶다.
잘 되어 가는게 하나도 없다.
나빠지기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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