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02

조깅을 권유받다

멘탈 브레이크다운 상태였을때 조깅을 권유받았는데,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농도를 보면 조깅을 하다가는 폐는 물론이고 뇌까지 먼지가 침투해서 죽을 것 같다.
나를 흔적없이 살해하고자 하는 의도였나.
특히 미국을  왔다갔다 하면서 조깅 자랑, 야외 운동자랑하는 분들 주위에 꽤 있는데 거기서는 그래도 되지만 서울은 그러면 큰 일 날 것 같다.

상대방의 상황과 환경을 이해하고 조언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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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아니라면 듣고 공감만 해 줍시다.

조깅만의 이야기는 아니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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