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11

배꼽친구가 이사로 승진했다.

 우리 문직이 = 만두가 철강회사 이사로 승진했다. 

40대초반, 여자로서는 최초다. 




개천에서 용났다며 포인세티아 화분에 개천용을 인쇄하고 목도리도 어른것, 애기것 만들고 먹을 것을 들고 승천하는 개천용 액자로 만들었다. 

엄연히 남의 일인데 이렇게 기쁠 수가 없다. 진심을 다해 기뻤다. 

다른 사람이 본인의 성취에 이렇게 기뻐하는 것을 보면 오만두도 잘 살아왔다. 

어제 만났는데 오만두가 고급진 돼지고기를 사줬다. 잘 살고 있는 것 맞다. 


사회에서 더 설치고, 더 활동하자. 


..

근데 올해 나는 글른것 같다. 나는 시간이 좀 걸릴 것 같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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