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마음이 참 간사하다.
꽤 넓은 평수 아파트로 이사왔는데 짐정리가 좀 되려고 하자마자 단독주택 가고 싶다.
주택 부지, 단독주택 알아보는 중이다.
물론 당장 이사 갈 것은 아니지만 (못해도 2년은 살아야지) 공부를 좀 해놔야겠다.
병원 가깝고 교통 나쁘지 않은 주택 부지 임장을 좀 다녀볼까.
알라딘에서 주택 관련 도서를 세권이나 주문했다.
많은 것을 글로 배운다. (킥복싱 책도 샀다. 킥복싱도 글로 배워볼참이다.)
..
아파트는 참 관리도 잘되고 편한데..
마음이 불편하다.
층간 소음이 크지 않은데 나는 발뒤꿈치를 들고 다닌다.
...
결국은 돈이 문젠데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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