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the wild.
한 스타트업 대표님이 조직 문제를 걱정하며 남긴 리뷰의 한마디.
"'30대' '여성'이 많아서 뒷담화가 많다."
조직내 불화의 원인을 이처럼 꼽았다.
매번 지적하고 싸움하는 것도 지친 나는 40대다.
다행히 평소 존경해마지않는 다른 한 스타트업 대표님이 성차별적인데다 연령도 상관없는 이야기 같다고 지적을 해 줘서 수정되었다.
팀내에서는 아무도 문제 제기 하는 사람이 없었다. 나 포함. 비겁자.
Anyone can leave comments. However, please leave a hint to know who you are.누구나 코멘트를 남길 수 있습니다. 단, 당신이 누구인지 알 수 있도록 힌트를 남겨주세요.
댓글 없음:
댓글 쓰기
Anyone can leave comments. However, please leave a hint to know who you are.
누구나 코멘트를 남길 수 있습니다. 단, 당신이 누구인지 알 수 있도록 힌트를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