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내리 한달을 아팠다.
글을 쓸 수도, 읽을 수도 없어서 책도 읽지 못하고 있다.
조금 나은 틈에 홈페이지에 타이핑을 한다.
몸살이라고 생각했는데 아닌 듯 하다. 몸살이 맞을지도 모른다.
최측근 한두명과 간간히 통화를 하고 메시지를 주고 받으며 위기를 간신히 넘기고 있다.
산책을 하거나 잠시 나가서 바람을 쐬며 일을 하면 조금 나으려나 싶은데 지금 외부 상황이 그럴 수가 없다.
나아지기는 하려나 싶다가 간간히 회복을 하고 있기도 해서 일은 꾸역꾸역 하고 있는데, 속도는 더디다.
...
사람 살려.
살려줘.
ㄴ(익명 댓글) 화이팅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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