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14

맛이 가버림

아.. 요즘 글주제가 왜 다 이모양인가. 


한동안 정신과 육체가 피폐한 날을 보내고 조금씩 회복중이다. 대체 언제까지 회복만 할 셈인가.

며칠전에 해를 쬐며 정신과 육체를 회복 가속화 하겠다고 두시간 이상을 오르막 내리막을 걸었더니, 몇년 전 뒤틀려서 고생했던 무릎이 다시 뒤틀렸다. 


지금은 보호대를 하고 걷고 있다. 

체력이 회복 되었냐고?


아직 멀었다. 


정신은 회복이 되었냐고?

많이 좋아져서 원래 많지도 않은 말 수가 더 줄어든 것 외에 별 티는 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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