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입으려고 산 옷들이 죄다 운동복 아니면 크롭탑, 숄더오픈형.
음. 왜이러는거지.
올여름은 절대 살찌면 안되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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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스트레스를 받으면 이상한데 풀기도 하던데,
약간 미친거 같기도 하다.
아무것도 하기가 싫다.
내가 왜 근무시간 기록하면서 설명을 해야되는지도 모르겠고, 시간의 긴장도를 왜 내가 결정하면 안되는지도 모르겠다.
감정적으로 날이 선 양쪽을 왜 이해시켜야 되는지도 모르겠다.
너무 직관적이거나 그 반대의 스타일도 양쪽다 불편하긴 매한가지다.
좀 쉬어야할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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