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2/10

이놈의 매니악한 성질머리 - 뜨개질 이야기

 요즘 뜨개질에 빠져있다. 

거의 잠식당할 지경이다.







근무시간 외에는, 주말 포함 항상 붙잡고 있는 편이다. 

공장같다. 

목도리, 모자, 가방, 인형, 소품들까지..

선물도 많이 하고 전시도 많이 했다.

뭘 하든 한번 빠지면 정신을 못차린다. 

인간이 매니악하다. 

그래서 게임을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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