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the wild.
요즘 뜨개질에 빠져있다.
거의 잠식당할 지경이다.
근무시간 외에는, 주말 포함 항상 붙잡고 있는 편이다.
공장같다.
목도리, 모자, 가방, 인형, 소품들까지..
선물도 많이 하고 전시도 많이 했다.
뭘 하든 한번 빠지면 정신을 못차린다.
인간이 매니악하다.
그래서 게임을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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