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09

말하는 꼬락서니

오늘의 사례 1. 뒤틀린 심뽀를 굳이 정성껏 동사와 부사를 골라가며 드러낸다.
그런다고 비아냥을 저렇게도 예의바르게 드러내야 하는 이유를 모르겠다.

혼자 일을 이렇게나 하고 있다고 티를 내고 싶은건지.

오늘의 사례 2. 스타트업 미팅을 하면 말을 조심해야한다.
... 그러니 그렇게 낄낄대면서 회의 안했으면 좋겠다. ㅡㅡ;; 대체 저게 무슨 매너인지.
그 사업을 왜 하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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