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대장간
Welcome to the wild.
2022/12/07
여성 격투 콘텐츠
한 격투예능이 여성 출연자를 찾고 있었다.
그래서 주변에도 혹시 출연의사가 있는지 물어보고 있었는데, 아무래도 전 편도 그렇고, 결정된 출연자도 그렇고 여성의 시각에서 '격투' 자체에 충실한 콘텐츠라고 하기는 어려워서 추천도, 출연 결정도 쉽지 않다.
좀 재미는 없겠지만 우리 동양 발키리들과 우리 영상시리즈를 만들어보면 어떨까 싶다.
일단 왜 이 운동을 시작했는지, 왜 이 운동을 계속하고 있는지 인터뷰부터 따보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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