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 잽에 임팩트가 안들어가서 연습을 좀..
관장 : 그건 AA 가 잘하지. 잽으로 상대방이 못들어오게 하잖아.
나 : .... 그렇.. 죠? (...? 내가 못한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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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 몸을 많이 못움직이다보니 뻣뻣하게 허리를 잘 못숙이는데 허리 숙여서 피하는거랑..
관장 : 그건 BB가 잘하지.
나 : ... (아니 중요한건 내가 못한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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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장 : 어제 CC(어린 총각)랑 스파링 해보니 어땠어?
나 : CC씨랑 스파링만 하면.. 뭐랄까..
관장 : 왜. 아프다고?
나 : 아니 그게 아니라 좀 상처받아요. 내가 이런것도 못하는구나 싶어서.
관장 : (말을 자르며) 그게 실력차이지뭐.
나 : ... (아니 몰라서 그런게 아니라.. 아니 그게 꼭 실력.. 아니 그런것보다 어쩌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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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요즘 맘 다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