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대장간
Welcome to the wild.
2022/06/22
20220617 / 20220619 스파링 하이라이트
금요일 츤데레 관장님에게 엄청 맞고 두번쯤 때려보았다.
웬일로(?) 살살 받아줘서 아픈데는 없었음. ㅎㅎ
토요일도 서초동에서 운동했는데, 곧 시합 나가실 분이라 영상 업로드는 하지 않음.
그리고 일요일,
체중이 불어서 타격도 조심스럽기는 하나 아들뻘(?) 남학생과 할때는 덜 조심스럽다.
헤드기어 써주면 좋긴 하겠는데.
백번 얻어맞고 몇대 때려봄.
몇달전에 비해 좀 세진거 같다고 하던데, 몇달전과 같으면 안되지요.
2022/06/07
20220605 스파링
1, 2라운드 가볍게 합만 맞추고 3라운드 개쳐맞음.
재미있다.
2022/06/02
20220529 스파링
먼저 두라운드는 몸풀기로 라이트하게 합만 맞춰보고, 3라운드는 조금 더 세고 빠르게.
동작에 군더더기가 많고 회피를 잘 못한다.
고쳐보자.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덧글 (At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