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팅하고 메일받고 챗 문의받고 하다보면 이런 생각을 자주한다.
'왜 나한테 이걸 물어보지?'
'응? 이거 내 일이었어?'
예를들어.. 예산관리는 내가 하고 있지 않은데 비용 관련된 것을 물어보거나,
다른 부서가 본인들 프로젝트 일정 관리를 물어오거나..
...
성격성 죽어도 모른다거나 내 일이 아니라고는 답하지 못하고,
알아보고 직접하거나, 일정을 내가 만들어서 회의를 소집하거나 하고 있다.
이렇게 일이 점점 많아진다.
내 영향력이 커지는데 대해서는 불만 없다.